티스토리 뷰

오늘 알아볼 것은 분노조절장애 증상과 원인을 알아보고 분노조절장애 테스트를 통해 자가진단을 해볼 것입니다. 우리가 무언가 일을 함에 있어서 '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여겼던 것이 생각보다 잘 안 되고 어렵다면, 이유없이 예민해지고 그 상황에 짜증이 나며 감정폭발이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가 봐도 과도하게 예민하거나 별 것도 아닌 일에 화가 치밀어 올라 다스리기 어렵다면 분노조절장애 증상이 아닌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단순히 성격이 안 좋다고 여길 것이 아니라 정신과 밀접한 질환이라고 인식하고 분노조절장애 원인을 알아 보고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참을성이 부족하고 융통성이 없는 분둘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이 증상은, 심할 경우엔 사소한 일에도 감정기복이 심해져서 사람들과 말다툼을 하고 몸싸움으로 번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주변에서 자신을 불편해 하고 소외당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게 되고 더욱 그러한 성향을 키우게 됩니다.

분노조절장애 원인은 대표적으로 악순환의 반복, 부정적인 사고 방식에 의한 선입견, 정신적 외상에 의한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짜증을 유발하는 상황이 연속되거나, 사회에 대한 부적응, 과거에 겪었던 안 좋은 기억들, 현재 상황에 대한 불안함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아래는 분노조절장애 테스트입니다. 자신이나 주변 사람에게 해당하는 부분이 몇 개나 되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자신의 잘못이나 타인의 잘못에 관대하지 못 하다.

2. 명백한 잘못에도 인정을 하지 못 한다.

3. 옳은 일을 했을때 보상을 받고 싶어하고 눈에 띄길 원한다.

4. 성급하여 일을 그르치게 된다.

5. 남이 성공하고 내가 실패하면 거기에 대해 스트레스가 심하다.

6. 화가 났을때 조절이 안 되고 던지고 깨트리려 한다.

7. 짜증이 조금만 나도 눈물이 나오며 몸이 빠르게 지친다.

8. 언어폭력, 몸싸움을 서슴치 않는다.

9. 밥을 빨리 먹는 편이고, 어떤 일에 대해 결과를 기다리지 못 하는 편이다.

10. 덜렁거리고, 잘 잊어 버리는 편이다.

분노조절장애 증상이 있다고 생각하고 원인을 알았다면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이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런 정신 질환이 지속된다면 사회에 적응하기 힘들어지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떨어지고 나아가서는 범죄를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필히 개선하는데 힘써야 합니다.


댓글